2009.10.20 13:56

노트북(The Notebook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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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정보 http://movie.daum.net/moviedetail/movied...ieId=40380

 


 

 

1.jpg




 

줄거리

 

17살 내 전부를 흔들어 버린 그녀…
노아는 카니발에서 활달하고 천진난만한 앨리의 웃음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.
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들고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한다.
그러나 신분 차이로 인한 집안의 반대로 두 사람은 이별을 하게 되고,
갑자기 일어난 전쟁은 더욱 확실하게 두 사람간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렸다.
그렇게 7년이란 시간은 지나간다.

24살이 되어서도 그녀는 여전히 나의 전부였고…
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한 앨리는 그를 찾아 나선다.
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잊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났지만,
서로가 처한 현실에 더 가슴 아프다.
앨리에게는 약혼자가 있었고,
잊을 수 없는 첫사랑과 현실 앞에서 그녀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.

나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.
시간이 지나고… 앨리는 큰 병을 앓으면서 점점 모든 기억을 잃어간다.
그녀가 세상의 전부였던 노아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일기장을 남겨둔다.
그녀만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위해…

 

 

 

제작노트

 

미국 개봉 시 입소문 타고 장기 상영 성공!!

지난 6월 27일 <노트북>이 미국 개봉시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틈바구니에서 4위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감동의 물결로 술렁이게 했다. 오랜만에 찾아온 아름다운 감동을 안고 돌아 간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<노트북>은 최근까지도 뒷심을 발휘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. <노트북>은 미국 박스 오피스에서 8주간이나 10위권에서 머무르며 10월 10일까지 80,496,140 달러의 흥행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. 이런 <노트북>의 부드러운 듯 강한 파워는 인터넷 상에 줄을 이은 네티즌들의 호평때문이었다. 영화에 감동받은 골수팬들은 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화’, ‘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영화’, ‘신선한 영화’라는 찬사를 보내며 영화의 흥행에 한 몫 했다.


결연하고 감동적인 로맨스로 전 미인들의 가슴을 적신 영화

나날이 속도가 빨라져 한 순간도 긴장을 놓쳐서는 안 되는 요즘, 오랜 시간 지속되는 사랑이 불가능하다고 간주하거나 유치하다는 생각을 무심결에 하고 만다. 그러나 그러면서도 우리는 그런 사랑이 가능해 지기를 바란다. 그래서 사람들은 유치하다고 말하면서도 평생을 가는 사랑이 가능하다는 논리를 입증시켜 줄 영화가 나오기를 바랬는지도 모른다. 그런 와중에 나온 <노트북>은 사람들의 이런 소망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했다. 게다가 러닝 타임 내내 목소리를 낮추지 않는 완성도 높은 로맨스는 전 미인들의 가슴을 적시기에 부족함이 없었다.

<워크 투 리멤버><병 속에 담긴 편지>의 니콜라스 스파크스 원작 소설 영화화

90년대 ‘병 속에 담긴 편지’를 통해 마음에 문을 닫는 두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감동을 목격한 이들은 그 감동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을 것이다. 그리고 몇 년 후 찾아온 ‘워크 투 리멤버’란 소설의 감동은 또 하나의 선물이었다. 이 두 작품으로 절대적인 사랑을 받은 소설가 스파크스는 사실 ‘노트북’이라는 감동으로 먼저 독자들에게 다가갔었다. ‘병 속에 담긴 편지’와 ‘워크 투 리멤버’가 스파크스를 최고의 소설가로 만들어줬다면 ‘노트북’은 그의 이름을 제대로 알려준 탄탄한 발판이었던 셈이다. 이런 열광적인 반응에 그의 소설들은 진작부터 많은 영화인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. <병 속에 담긴 편지>와 <워크 투 리멤버>는 이미 영화화되어 성공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다. 그리고 곧 국내 관객들에게도 선보일 <노트북>이 이 가을 다시 한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자리잡을 것이다.


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1년 동안 확고부동의 자리를 지켜 온 바로 그 원작!!

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연출가 마크 존슨과 린 해리스는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 ‘노트북’을
읽고 영화화할 것을 결심하고 7년동안 시나리오 작업을 해 왔다. 이들의 선택이 옳았음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 소설 ‘노트북’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거의 1년동안 확고
부동의 자리를 유지하는 파워를 보였다. 카사베츠 감독 역시 스파크스의 소설을 읽고 사람들이
그의 소설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다며 <노트북>의 연출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.


실화여서 더 감동적이었던 소설!!

베스트 셀러 제조기인 원작가 스파크스는 장인의 위대한 러브 스토리를 듣는 순간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. 작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정도로 감동적이었던 그 사랑의 이야기가 바로 <노트북>이다. 1940년대 초 미국 남부출신인 그의 장인이 방학을 맞아 잠시 내려온 한 소녀에게 반해 시작된 뜨거운 사랑이 평생 서로의 존재만을 위해 살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영원한 사랑을 이룬 실제 이야기를 소설로 옮긴 것이다. 이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는 다시 아름다운 캐롤라이나의 전경을 배경으로 스크린에 부활했다. 소설 ‘노트북’은 베스트 셀러로 1년 동안 자리를 지켜오며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적시었고, 영화 <노트북>은 실화라는 이유로 더욱 관객들의 가슴에 깊이 여운을 선사하며 세계인의 마음 속에 기억되었다.

 

 
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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