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갈길을 가라, 남이야 뭐라든...

by flowerrain posted Dec 20, 2007


나는 과학적 비판에서 나온 
이견(異見)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한다. 

하지만 내가 한 번도 양보한 적이 없는 
소위 저 여론이라는 편견에 대해서는

위대한 플로렌스인  단테의 다음과 같은 말이 
항상 나의 좌우명이 될 것이다.

"제 갈길을 가라. 남이야 뭐라든"


....Marx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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